큰숲나무
나무 잎사귀
건물
작은나무
왼쪽 숲
큰나무
작은나무
나무원숭이

박물관 소개

HOME > 자연사박물관 > 박물관 소개

희귀하고 진귀한 화석 및 원석들을 자연사 박물관에서!

전라북도 제4호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자연사박물관은 희귀하고 진귀한 화석 및 광물등을 통하여 자연사와 인류의 진화과정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해사진 및 설명문을 덧붙여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유물들은 1980년부터 약120여개국에서 수집된 약 1,70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공간은 약 2,650㎡ 규모입니다.

1층 화석관 및 2층 원석/보석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고생대에서 신생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은 원석. 보석등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진귀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층 화석관
암모나이트, 삼엽충, 악어화석, 공룡알 화석, 조개화석, 프치타코 사우르스, 리노바토스 화석, 클라독시클러스, 오징어 화석 등
2층 원석/보석관
자수정, 방해석, 종유석,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호안석, 수정, 히말라야 수정, 연수정, 스콜사이트, 견치석, 오케나이트, 어안석, 스틸바이트, 포도석 등

화석은 지질시대(1만년 이상 오래된 시간)에 살았던 생물의 유해나 인상, 흔적 등을 가리는데 쓰이며 생물체의 구조를 알 수 있는 골경, 생활 습성을 알 수 있는 자국 및 흔적 뿐 아니라 배설물도 화석으로 취급됩니다.

고생대에서 신생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보석과 원석으로 광물과 암석은 본래 뜨거운 마그마가 식어서 굳어진 것이거나 또는 지각의 균열로 인해 지상으로 솟아올라 복잡한 분화과정을 거쳐 형성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