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나무
나무 잎사귀
건물
작은나무
왼쪽 숲
큰나무
작은나무
나무원숭이

박물관 소개

HOME > 자연사박물관 > 박물관 소개

희귀하고 진귀한 화석 및 원석들을 자연사 박물관에서!

전라북도 제4호 전라북도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자연사박물관은 희귀하고 진귀한 화석 및 광물등을 통하여 자연사와 인류의 진화과정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해사진 및 설명문을 덧붙여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유물들은 1989년부터 120여개국에서 약 1,70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공간은 약 1,650㎡ 규모입니다.

1층 화석관과 2층 원석/보석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고생대에서 신생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전시관은 아프리카. 유럽. 남미. 아시아등에서 폭넓게 수집한 원석. 보석등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진귀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층 화석관
암모나이트, 삼엽충, 악어화석, 공룡알 화석, 조개화석, 프치타코 사우르스, 리노바토스 화석, 클라독시클러스, 오징어 화석 등
2층 원석/보석관
자수정, 방해석, 종유석,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호안석, 수정, 히말라야 수정, 연수정, 스콜사이트, 견치석, 오케나이트, 어안석, 스틸바이트, 포도석 등

화석은 지질시대(1만년 이상 오래된 시간)에 살았던 생물의 유해나 인상, 흔적 등을 가리는데 쓰이며 생물체의 구조를 알 수 있는 골경, 생활 습성을 알 수 있는 자국 및 흔적 뿐 아니라 배설물도 화석으로 취급됩니다.

고생대에서 신생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보석과 원석으로 광물과 암석은 본래 뜨거운 마그마가 식어서 굳어진 것이거나 또는 지각의 균열로 인해 지상으로 솟아올라 복잡한 분화과정을 거쳐 형성 됩니다.